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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플랫폼 ‘스타일쉐어’ 아카마이 솔루션으로 150만 사용자에게 안정적 서비스 제공

모바일 앱 상에서 이미지 다운로드 시간 11배 빨라져
글로벌 종합 패션 플랫폼으로 진화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7월 29일 --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 www.akamai.com/kr)는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플랫폼 스타일쉐어(대표 윤자영, www.stylesha.re)가 아카마이 미디어 딜리버리(Media Delivery)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도입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스타일쉐어는 아카마이 솔루션을 활용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 약 150만 사용자에게 고 용량의 다양한 패션 콘텐츠를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제공 중이다. 일반인이 자신의 옷과 패션 소품 사진을 올리고 제품 가격과 구입처를 공유하는 패션 플랫폼 스타일쉐어는 10~30대 젊은층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 패션 리더와 젊은 여성들에게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다. 모바일 앱으로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90여 국가에서 앱을 사용하고 있으며 스타일쉐어 방문 고객 가운데 15%가 해외 사용자들이다.

아카마이 솔루션 도입 후 모바일 앱 상에서 스타일쉐어의 이미지 다운로드 시간은 1.576초에서 0.144초로 11배나 빨라졌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서비스 덕분에 아카마이 솔루션을 도입한 후 스타일쉐어 국내 사용자 수는 2.5배, 해외 사용자 수는 2배 가량 늘었다.

아카마이는 전세계 102개 국, 1300여 네트워크, 2700 개 이상의 거점과 연결된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Akamai Intelligent Platform)’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어떤 지역에 있든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서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스타일쉐어 회원들은 전세계 어디서 접속하더라도 빠른 속도로 불편함 없이 스타일쉐어를 이용할 수 있다.

스타일쉐어 김현준 엔지니어는 “아카마이 솔루션을 도입하기 전 스타일쉐어 앱은 해외 모든 지역의 통신 상황을 감안하기 어려웠고, 실제 일부 지역에서 이미지 로딩이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잘 되지 않거나 지연되는 현상이 자주 일어났다. 지금은 전세계 구축된 아카마이의 분산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카마이와의 협력을 통한 안정적 서비스를 바탕으로 스타일쉐어는 쇼핑, 광고, 동영상까지 통합 제공하는 종합 패션 글로벌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앞으로 해외 사용자 비중을 높여 글로벌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아카마이코리아 손부한 사장은 “스타일쉐어의 비즈니스 성장에 도움이 돼 매우 기쁘다. 오늘과 같은 모바일 시대 스타트업(Start-up) 기업들은 네트워크 환경이나 디바이스에 상관 없이 사용자에게 동일한 경험과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아카마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김지완  syra060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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