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9.21 월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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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SNS를 활용한 마케팅 선보여…일동제약, 중국 왕홍 한궈시따루루 통해 퍼스트랩·마이니 마케팅 선보이다.

일동제약 / 일동제약 홈페이지

일동제약은 대한민국 제약기업으로, 의약품, 의약품 원료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일동제약은 11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해 중국의 SNS 스타인 왕홍(중국에서 온라인상의 유명한 사람을 일컫는 말) 중에서도 톱으로 꼽히는 한궈시푸따루루(이하 따루루)와 협업해 기능성화장품 '퍼스트랩(FirstLab)', 종합건강기능식품 '마이니(MyNi)' 등 자사 브랜드에 대한 온라인 마케팅·판촉 활동을 했다.

일동제약 X 따루루 라이브 방송 화면 / 문화경제

따루루와의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마이니 생생톡톡 비타씨’ 완판을 비롯해, 마이니 제품군 21만 개, 프로바이오틱 세럼 외 퍼스트랩 제품군 15만 개 등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마케팅·판촉 활동의 실무를 담당한 김대철 일동제약 과장은 "라이브 방송을 기획하면서 시장조사, 스튜디오 마련 등 꼼꼼한 사전 준비를 거쳤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다양하고 참신한 온라인 마케팅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마케팅의 장점으로 저렴한 광고비와 시·공간적인 제약이 없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이용 연령층이 한정되어 있고 매체의 한정성이 있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따라서 단점을 줄이고 장점을 부각시키는 온라인 마케팅의 활용이 필요할 것이다.

임재원 기자  dlatkd7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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