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8.11 화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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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 대숲 '백로생태학교' 인기…8월 31일까지 운영

뉴스1 © News1

울산 태화강 대숲을 찾아오는 여름 철새 백로류를 알아가는 '백로생태학교'가 시민들에게 인기다.

울산시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8월 31일까지 중구 조류관찰데크에서 대숲을 찾아오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백로생태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6월 1일부터 운영에 나선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별도 모집이나 홍보가 없었지만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7일 기준 2100여 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일에는 하루 40명 내외, 주말에는 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백로생태학교에서는 부대행사로 '대나무 피리 만들기'나 '나만의 태화강 배지 만들기' 등도 체험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새들에게 방해가 안 되는 범위 내에서 태화강의 우수한 생태환경을 널리 알리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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