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8.11 화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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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모 여고 학생·교직원 60여명 식중독 증상…급식소 폐쇄

© News1 DB

경북 경주시 A여고에서 학생과 교직원 66여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4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21일, 22일, 23일 점심 급식을 먹은 학생들이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역학조사에 나선 보건당국은 채취한 학생들의 가검물과 보존식에 대한 검사를 경북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는 한편 오는 29일까지 학교 급식소를 폐쇄했다.

보건당국은 식중독 증상이 21일 첫 발생함에 따라 전날인 20일 공급받은 급식재료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원인을 확인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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