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8.10 월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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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코노미족 잡아라'…이마트, 레고 신상품 30여종 선봬

레고 슈퍼 마리오.© 뉴스1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홈코노미족'(집에서 주로 여가를 보내는 사람들) 소비가 일상으로 자리잡으면서 블록완구·보드게임이 완구시장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완구 트렌드 변화에 맞춰 이마트는 '레고' 신상품 30여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레고 스타트팩' 13종을 국내 유통업체 중 단독으로 출시한다. 레고 스타트팩은 레고 초심자들이 가볍게 구매하기 좋은 초소형 레고 상품이다.

또 시티·프렌즈·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라인업의 레고 스타트팩 13종을 전국 68개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한다.

아울러 다음달 1일부터는 '레고 슈퍼 마리오' 시리즈 16종 판매에도 나선다. 레고 슈퍼 마리오 시리즈는 레고 조립과 게임 플레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요소가 가미된 신개념 레고 시리즈다.

서민호 이마트 완구바이어는 "올해 완구 트렌드가 급격히 변화하면서 소비자 수요에 맞춰 레고 스타트팩을 단독으로 선보이는 등 다양한 신상품을 기획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집에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블록, 놀이완구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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