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8.11 화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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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않은 미래의 현실 '유스(youth)'들이 결정한다!현대자동차가 이끄는 유스마케팅

유스(youth)’의 사전적 정의는 성인이 되기 전의 젊은이로유스 마케팅은 기업이 이들을 상대로 펼치는 마케팅 활동이다이는 미래의 잠재고객이 될 젊은이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한 투자이다국내 기업 최초로 ‘유스마케팅팀을 별도로 조직해 운영하기 시작한 기업은 현대자동차이다.

현대자동차 유스마케팅팀은 유·초등부를 위한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미래자동차학교’, ·고등학생을 위한 ‘청소년모형자동차대회를 기획하고 매 해 진행한다김성환 현대자동차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매니저는 “아이들의 상상은 머지 않은 미래의 현실이다.”라며 이 유스마케팅이 꼭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현대자동차의 선두로 기업들은 하나 둘 씩 유스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기존의 자동차광고는 해당 기업의 스포티함부유의 정도를 강조하기 위해 흔히 ‘영앤리치라고 불리는 젊은 남성을 등장시켰다하지만 현재 자동차광고는 평범한 가족반려견 등을 등장시켜 미래의 자동차 잠재고객인 유스(youth)’를 위한 마케팅을 펼친다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 광고는 이를 잘 반영한 광고를 집행했다. “세상달라졌다.” 라는 카피를 중심으로 하는 ‘우리집 세컨드카’, ‘5인가족 패밀리카’ 등의 영상 광고를 통해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준다또한현대자동차 산타페 광고도 평범한 가정에서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담아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아반떼 5인가족 패밀리카 광고/현대자동차 공식 유튜브

정지호 기자  jiho08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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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유스마케팅#유스#아반떼#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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