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15 수 12:00
상단여백
HOME 비즈니스 서비스
라인, 국제백신연구소와 BT21 스티커 출시…수익금 전액 기부

(라인플러스 제공)© 뉴스1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은 국제백신연구소(IVI)와 함께 라인프렌즈의 캐릭터 'BT21'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스티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티커 판매 수익금은 전액 IVI에 기부된다.

IVI는 세계보건을 위한 백신의 연구개발과 보급에 전념하는 비영리 국제기구로,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임상 시험에 돌입했다.

'BT21:지켜줄게 by 라인xIVI' 스티커는 사용자를 응원하고 건강을 소중히 할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가 담긴 24개 이미지다. 10월31일까지 100라인 코인(2500원)에 살 수 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IVI의 어린이 예방접종 사업과 코로나19를 비롯한 신규 백신 개발에 사용된다.

라인 측은 "라인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해 다양한 대책을 실행하고 있으며, IVI와의 협업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서비스와의 간극을 좁히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임세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