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15 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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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사회적 마케팅 돋보인 “#착한_거리두기” 캠페인16개 채널로고 알파벳 간격 띄우기로 생활 속 거리두기 중요성 환기

CJ ENM “착한_거리두기” 캠페인 로고 모음 / CJ ENM

코로나 19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엔터테인먼트 컴퍼니 CJ ENM는 지난 5월부터 자사가 보유한 16개 방송 채널의 로고를 통해 #착한_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실제 방송 화면 속 우측 상단의 ‘#착한_거리두기’ 문구가 담긴 <온앤오프>의 한 장면 / tvN

#착한_거리두기 캠페인은 간과하기 쉬운 생활 속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시청자에게 환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화면 우측 상단에 ‘#착한_거리두기’ 문구와 알파벳 간격이 벌어진 채널로고를 노출해 생활 속 거리두기를 독려한다. 캠페인의 매체인 방송은 외부활동을 대체하여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매체이다. CJ ENM이 펼치는 #착한_거리두기 캠페인은 소비자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CJ ENM는 사회적 이슈를 담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의 행동 변화 및 기업 이미지 제고를 달성하고자 한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 사회 마케팅(Corporate Social Marketing)에 해당하는 것으로, 공중보건, 안전, 환경, 지역사회 복지 등을 향상하기 위해 기업이 사회적 이슈에 대한 캠페인을 벌이는 것을 말한다. 사회마케팅(Corporate Social Marketing)은 이윤추구가 목적인 상업적 마케팅과 다르게 행동변화에 초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CJ ENM은 사회마케팅(Corporate Social Marketing)을 기초한 #착한_거리두기 캠페인을 지난 6월 중순까지 진행했다.

강지영 기자  pingu0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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