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15 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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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가나초콜릿으로 만든 '가나초코샌드' 선봬

가나초코샌드(세븐일레븐 제공)© 뉴스1

가나초콜릿이 '샌드위치'로 나왔다.

세븐일레븐은 가나초콜릿을 활용한 이색 샌드위치 '가나초코샌드'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소비자 가격은 2300원이다

가나초코샌드는 가나초콜릿 원료인 '가나산 코코아 매스'를 그대로 넣어 부드럽고 진한 초콜릿 맛을 살렸다. 초코무스 위에는 치즈, 연유크림이 올라간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브랜드 간의 이색 콜라보는 이제 편의점의 주요 상품 출시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의 샌드위치 상품들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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