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1 화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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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원두 취향 몰랐다면 이제라도 찾아보자원두 큐레이션 서비스 출시한 스프링온워드

떡볶이에 떡이 많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 어묵이 많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 양배추가 많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 등 음식에 있어 사람들은 자신만의 취향을 가지고 있다. 커피에서도 마찬가지다. 사람들마다 좋아하는 원두가 다르며, 커피를 즐기는 농도와 방법에서도 차이가 있다.

스프링온워드의 원두 큐레이션 서비스 / 스프링온워드 홈페이지

이에 스프링온워드는 개인의 취향에 꼭 맞는 원두를 찾을 수 있게 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출시했다. 커피 패키지에는 스탠딩커피_Blend N.1, 바이올라 커피_바이올라, 커피렉_텐저린 등 8가지의 커피가 들어 있다. 소비자가 구입 전 간단한 심리테스트를 완료하면 그들에게 잘 어울리는 커피 브랜드를 추천해주기도 한다.

다수를 타깃으로 마케팅을 펼치는 매스 마케팅이 아닌 개개인 하나하나를 타깃으로 한 초개인화 마케팅이 오늘날의 트렌드가 되고 있다. 카드사를 선두로 해 기업들은 너도나도 소비자들의 소비 습관이나 취향에 맞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출시 중이다.

커피는 바쁜 현대인에게 있어 필수불가결한 것이다. 본인의 원두 취향을 몰랐다면 이참에 내 취향에 꼭 맞는 원두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이유림 기자  komedi99@kore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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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원두#취향#스프링온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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