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5 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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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4' 사전등록 첫날 40만명 모집…'국민게임' 명성 되찾을까

(선데이토즈 제공)© 뉴스1

선데이토즈가 애니팡 시리즈 최신작 '애니팡4'를 앞세워 '국민게임' 명성을 되찾는데 총력을 기울인다.

선데이토즈는 '애니팡4'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지 하루만에 이용자 40만명을 모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카카오 게임 중 최단 기간 100만 사전 예약자를 모았던 '애니팡3'의 1일차, 2일차 합산 38만명을 상회하는 기록이다. 2016년 사전예약을 진행했던 '애니팡3'는 12일만에 100만명의 이용자를 모집했다.

선데이토즈는 "기존 애니팡을 꾸준히 즐겨주시고, 또 3년9개월 만의 신작 소식에 기대를 전한 신청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최선의 사전 행사와 출시 준비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애니팡4'는 이달 28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월말 정식 출시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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