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6.7 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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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크기 2배 키운 '몬스터 마가렛트' 선봬

(사진제공=롯데제과)© 뉴스1

롯데제과는 크기를 2배 이상 키운 '몬스터 마가렛트' 2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마가렛트는 1987년 등장한 제품이다. 출시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를 만나게 된다.

롯데제과는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수요자를 위해 크기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몬스터 마가렛트는 다양성 확보를 위해 2가지 종류로 나왔다. 달콤한 애플쨈 제품과 초콜릿과 치즈를 넣은 티라미수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2018년 크기를 늘린 칙촉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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