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5.30 토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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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최강자 양자보안폰'에 3040 '열광'…'갤A퀀텀' 흥행

양자보안 스마트폰 '갤럭시A퀀텀'이 갤럭시A시리즈 중 최다 예약판매량을 기록하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은 이영표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 '로보키퍼' 행사를 진행한다. © 뉴스1

현존하는 보안 기술 중 '최고봉'으로 꼽히는 양자보안기술을 탑재한 스마트폰 '갤럭시A퀀텀'이 3040 세대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해 단독 출시한 양자보안 5세대(5G) 스마트폰 '갤럭시A퀀텀'이 갤럭시A 시리즈 중 최다 예약 판매량을 기록하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총 6일간 갤럭시A퀀텀의 예약판매를 진행한 결과, 판매량은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A80 예약 판매량의 약 3배에 달했다. 갤럭시A퀀텀은 오는 22일 출시된다. 갤럭시A퀀텀 경품 이벤트 페이지 조회 수도 누적 37만건에 달할 정도로 예약가입 자체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갤럭시A퀀텀 주 예약가입자는 보안 및 5G 등 ICT 기술에 관심이 높은 30·40대 남성으로 나타났다. 전체 예약 고객 중 약 30%를 차지한다.

SK텔레콤은 "갤럭시A퀀텀의 양자보안 기반 서비스인 T아이디와 SK페이, 이니설에 대한 30·40대 남성 고객들의 상담 문의가 많았다"고 전했다.

SK텔레콤은 일반 가입자들에게 양자보안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 5GX 부스트파크에서 '로보키퍼' 행사를 진행한다.

로보키퍼는 로봇 골키퍼와 유명 축구선수 메시와 네이마르의 승부차기 대결로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이벤트다. SK텔레콤은 로봇 골키퍼(퀀텀 키퍼)가 내장된 센서를 통해 날아오는 공을 모두 막는데 착안해 양자보안 기술로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갤럭시A퀀텀만의 특장점을 어필할 계획이다.

이영표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와 문경은 SK나이츠 감독과 선수들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영표 선수의 체험 영상은 약 12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Shoot for Love)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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