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5.30 토 08:00
상단여백
HOME 비즈니스 유통
갤럭시A51 5G, 중국에서 예약판매 첫날부터 '완판'

갤럭시A51 5G가 중국에서 예약판매 첫 날 완판됐다. © 뉴스1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A51 5G가 중국에서 예약판매 첫 날 완판되며 출시 전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20일 중국 온라인쇼핑몰 징동닷컴에서 진행된 갤럭시A51 5G 예약판매가 첫 날 매진됐다. 예약판매는 오는 31일까지 계속되며 출고가는 2999위안(약 52만원)이다. 배송은 출시일에 맞춰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6일 국내에 처음 출시된 갤럭시A51 5G는 갤럭시A51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5세대(5G)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세부사양은 국내 출시 모델과 조금 다르다. 갤럭시A51 5G의 사양은 Δ16.51cm(6.5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Δ엑시노스 980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Δ쿼드카메라(4800만화소의 메인카메라, 1200만화소의 초광각 카메라, 500만화소의 심도 카메라, 500만화소의 접사 카메라) Δ128기가바이트(GB) 저장용량(최대 1테라바이트(TB) 마이크로 SD 슬롯 지원) Δ4500밀라암페어(mAh) 대용량 배터리 등이다.

다만 국내 출시 모델은 6GB의 램을 지원한 반면 중국에서 출시되는 모델은 8GB 램이 탑재됐다. 색상은 프리즘 큐브 화이트와 프리즘 큐브 블랙, 프리즘 큐브 핑크로 동일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임세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