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6.7 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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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팀만"…반얀트리, '쁘띠 이비자 프로모션' 출시

반얀트리 서울의 '쁘띠 이비자 프로모션'

최근 특급 호텔들이 언택트(비대면)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이는 가운데, 하루에 2팀만 받는 루프톱 바도 열렸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호텔 최고층에 자리한 '문 바'에서 하루 2팀만 이용할 수 있는 '쁘띠 이비자 프로모션'을 오는 6월1일부터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쉐어링 플래터'와 진토닉 4잔, 더불어 분위기를 한껏 더해줄 샴페인 또는 위스키를 제공한다.

쉐어링 플래터는 버섯 타르틴(빵 조각 각종 재료를 얹은 음식)과 부라타 치즈와 프로슈토, 마르게리타 피자, 쇠고기 채끝과 대하 등 속을 든든히 채울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했다.

이 밖에 반얀트리는 이용객 대상으로 베네픽시엄의 얼굴 전용 오일과 크림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전용 서비스'를 앞세워 하루에 2팀만 이용할 수 있도록 진행하며, 실내와 분리된 야외 테라스에서 펼쳐져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문 바는 서울 도심과 남산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자쿠지와 선베드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쁘띠 이비자 프로모션은 이용 시간은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이며,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2부제로 운영돼 1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2부 오후 10시부터 익일 1시까지다.

가격은 4인 기준 샴페인 포함 시 45만원, 위스키 포함 시 55만원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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