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5.30 토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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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상큼·청량 과즙 담은 '한라봉 칠러' 선봬

한라봉 칠러(맥도날드 제공)© 뉴스1

맥도날드는 여름을 맞아 상큼함과 청량함을 담은 '한라봉 칠러'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 한라봉 칠러는 제주산 한라봉을 사용해 새콤달콤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슬러시 음료다. 이달 28일부터 9월까지 한정 판매된다.

맥도날드는 국내산 원재료를 사용한 음료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앞서 국내산 나주 배를 주원료로 하는 '배 칠러'를 선보여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한라봉 칠러도 상반기 내수 경기 위축에 따른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한라봉 칠러 출시 기간동안 총 12톤의 한라봉이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국내산 원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꾸준히 선보여 지역 농가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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