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6.7 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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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갤버즈 대신 LG 톤프리 들어보세요" 체험단 200명 모집

LG전자가 오는 6월 무선 이어폰 '톤 프리'(TONE Free) 국내 출시를 앞두고 체험단 20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LG전자 제공) © 뉴스1

LG전자가 오는 6월 무선 이어폰 '톤 프리'(TONE Free) 국내 출시를 앞두고 체험단 20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톤 프리는 명품 오디오 업체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신호처리 기술과 튜닝 기술(EQ)을 기반으로 제작된 LG전자의 무선 이어폰이다. 커널형 구조에 LG만의 인체공학 디자인을 적용됐고, 블랙·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 외에도 이어폰 케이스에는 '무선 충전 기능'과 자외선으로 대장균 등 유해 세균을 살균해 주는 'UV나노 기능'도 탑재했다. 현재 가격은 미정이다.

이번 톤 프리 체험단은 모집 사이트에서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추첨을 통해 선발한 체험단 발표는 오는 6월3일 이뤄질 예정이다.

체험단은 톤 프리 신제품 수령 후 한 달 동안 직접 사용한다. LG전자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본인의 SNS에 작성하는 사용 후기를 포함해 모든 미션을 완료한 체험단에게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ΔLG 그램 17 Δ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등을 추가로 증정한다.

LG전자 측은 "톤 프리 라인업을 4종으로 대폭 늘려 연내 순차 출시할 계획"이라며 "하반기에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적용한 제품도 내놓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상무)는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업그레이드한 톤 프리의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혀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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