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6.7 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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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오늘 아시아 24개국 출시

(넷마블 제공)© 뉴스1

넷마블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14일 아시아 24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MMORPG으로 2018년 12월 국내에 출시한 바 있다.

넷마블은 출시를 앞두고 아시아 24개국에서 진행한 사전등록과 SNS 이벤트를 통해 현지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특히 출시 전날인 13일 사전 다운로드 9시간 만에 홍콩, 태국, 인도네시아 등 주요 국가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2018년 한국 출시 당일 애플 앱 스토어 매출 1위, 다음날 구글 플레이 매출 2위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을 비롯해 구글 플레이 선정 '2019 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과 '2019 올해의 베스트 게임'으로 뽑힌 바 있다.

넷마블은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석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재화, 희귀 장비를 비롯한 풍성한 아이템을 증정하며, 정해진 미션을 달성하면 런칭 기념 한정판 보패를 지급한다.

이밖에 문파 가입 및 활동에 따라 수호령을 획득할 수 있는 '문파 이벤트', 4주 동안 미션 참여도에 따라 영웅 장신구까지 획득이 가능한 이벤트 등도 마련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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