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7 화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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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새 통합 서브브랜드 'Hi !nnovation' 론칭

본사, 울산, 인천, 헝가리, 폴란드, 중국 등 전세계 각 지역 구성원들이 High !nnovation 로고를 들고 위기 극복의 메시지를 담아 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1

SK이노베이션이 새로운 통합 서브 브랜드 'Hi !nnovation'(하이 이노베이션)을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하이 이노베이션에 Δ더 큰 혁신을 만들어 간다는 High !nnovation Δ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Happy !nnovation Δ새로운 시대가 반기는 Hi !nnovation Δ인간과 공존하기 위한 Human !nnovation 등 다양한 혁신 방향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회사가 추구하는 그린밸런스2030의 딥체인지를 더욱 가속화하고 기업가치의 새로운 펀더멘털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올해는 전례 없는 위기상황에 직면한 만큼 통합 서브 브랜드 의미처럼 다양한 혁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SK이노베이션은 국내 최초, 최대의 에너지·화학회사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업역을 확대해 왔다.

특히 최근엔 배터리사업, 소재사업, 고부가 화학사업 등 미래 첨단산업으로의 딥체인지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미국, 중국, 헝가리, 폴란드 등 세계 주요 지역에 배터리, 소재 생산거점을 건설 완료했거나 추진 중이다. 또 인수합병(M&A)을 통해 미 다우, 프랑스 알케마 등 글로벌 석유화학회사들의 고부가 화학사업을 연이어 인수했다.

SK이노베이션은 'Hi !nnovation'이 기업PR 캠페인이나 사내외 소통의 수단뿐 아니라 모든 경영진부터 구성원들이 같이 인식하고 행동하는 기준이 되는 기업문화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임수길 홍보실장은 "'Hi !nnovation'은 사회적가치를 추구한다는 의미에서 모두에게 친숙한 'Hi'의 의미와 경제적 가치 관점에서 'High'의 기본적으로 의미를 담았다"며 "회사의 발전사에 'Hi !nnovation'을 전후로 확연히 구분될 수 있도록 하는 이정표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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