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6.7 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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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S20 울트라 512GB 한정판 출시…179만원에 자급제 판매

삼성전자가 갤럭시S20 울트라의 16기가바이트(GB) 램과 512GB 메모리 모델 한정판을 오는 6일 출시한다.(삼성닷컴 갈무리) © 뉴스1

삼성전자가 갤럭시S20 울트라의 16기가바이트(GB) 램과 512GB 메모리 모델 한정판을 오는 6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1일 삼성닷컴을 통해 "16GB RAM과 512GB 메모리를 적용한 갤럭시S20 울트라를 삼성닷컴에서 단독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179만3000원이다.

기본 모델보다 약 20만원 가격이 오른 이번 자급제 모델 한정판의 모델명은 'SM-G988NZKEKOO'이다. 색상은 '코스믹 블랙'로만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한정판 갤럭시S20 울트라 출시를 기념해 한정 사은품인 자동 손 세정기·무드등 블루투스 스피커·휴대용 미니 공기청정기 셋 중 하나를 랜덤으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6일 국내 시장에 출시된 갤럭시S20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0 울트라는 국내에서는 12GB 램·256GB 모델로만 나왔다. 해당 모델의 출고가는 159만5000원이었다.

갤럭시S20 울트라는 Δ1억800만화소 메인카메라 Δ1200만화소 초광각카메라 Δ비행거리측정(ToF) 카메라와 Δ4800만화소 망원카메라가 탑재됐다. 코드명을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천체망원경 '허블'로 정할 만큼 카메라 성능에 힘을 쏟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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