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6.7 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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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코리아, 집에서 즐기는 스타벅스 앳홈 커피 원두 신제품 출시

네슬레코리아가 집에서 즐기는 스타벅스 앳홈 커피 원두 신제품을 출시했다

네슬레코리아가 스타벅스 커피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스타벅스 앳홈 커피 원두’ 6종을 출시하며 제품 영역을 확장한다.

신제품 스타벅스 앳홈 커피 원두 제품은 분쇄원두(Roast & Ground)와 홀빈(Whole Bean) 두 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으며 스타벅스 고유의 3단계 로스팅인 블론드, 미디움, 다크 로스트를 포함한다.

이번에 출시된 스타벅스 앳홈 커피 원두 제품은 지난해 네슬레코리아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와 네스프레소의 머신으로 즐길 수 있는 스타벅스 앳홈 캡슐 제품 16종을 출시한 이후 국내에 두 번째로 선보이는 라인업이다. 2018년 네슬레와 스타벅스는 글로벌 커피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카스텐 퀴메 네슬레코리아 대표는 “2019년 출시한 스타벅스 앳홈 캡슐 커피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커피 원두 제품까지 새롭게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라 커피 원두 시장 역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출시를 통해 다양한 취향을 가진 보다 넓은 소비자층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분쇄원두 제품은 △부드러운 코코아 향이 특징인 ‘베란다 블렌드’ △풍부한 토피넛향의 ‘하우스 블렌드’ △로스티한 달콤함과 다크 코코아 맛의 ‘카페 베로나’ 등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따로 분쇄할 필요가 없어 빠르고 편리하게 커피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홀빈 제품은 △부드럽고 달콤한 ‘블론드 에스프레소’ △부드러운 초콜릿향의 ‘파이크 플레이스’ △진한 캐러멜의 달콤한 맛이 나는 ‘에스프레소 로스트’ 등 3종으로 소비자가 본인의 취향에 맞춰 직접 갈아 보다 신선한 커피를 경험할 수 있다. 네슬레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프렌치프레스, 드립, 에스프레소 머신 등 각기 다른 추출 방식을 원하는 폭넓은 국내 소비자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모든 제품은 전 세계 스타벅스 매장에서 사용되는 동일한 원두로 윤리적으로 생산된 100% 고품질의 아라비카 커피 원두로 만들어졌다.

이제 국내 소비자들은 마트를 포함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보다 손쉽게 스타벅스 커피 원두 제품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소비자들은 3월 30일부터 마트, 슈퍼마켓, 온라인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신제품 스타벅스 커피 원두 6종을 구매할 수 있으며 스타벅스 앳홈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네슬레는코리아는 최근 국내 1인 가구 증가 및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들이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프리미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네슬레의 커피 및 시스템 노하우와 스타벅스의 로스팅 및 블렌딩 전문성을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커피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복안이다.

한편 네슬레는 스타벅스와의 글로벌 커피 제휴를 통해 RTD(Ready to drink) 제품을 제외한 스타벅스 포장 소비재 제품(Consumer Packaged Goods) 및 외식사업용(Foodservice) 커피와 차 제품을 스타벅스 카페를 제외한 전 세계 유통 채널에서 판매할 수 있는 영구적인 권리를 보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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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원 기자  isws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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