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4.7 화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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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이달 말부터 여름옷 판매…"한 달 앞당긴 얼리썸머"

오쇼핑 셀렙샵 실켓티셔츠 © 뉴스1(CJ오쇼핑 제공)

CJ ENM 오쇼핑부문은 이달 말부터 여름 신상품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낮 기온이 높아지면서 일반적으로 여름옷을 선보이는 시기보다 한 달 정도 앞당겨 여름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다.

오쇼핑 PB '셀렙샵 에디션'에서는 다음 달 초부터 리넨 재킷, 실켓 티셔츠, 사틴 원피스, 로고 티셔츠 등을 선보인다. 리넨 재킷은 프렌치 리넨 100%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광택감과 시원함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독 브랜드 'VW베라왕'에서는 리넨 소재의 재킷과 배기팬츠, 풀오버 컬렉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재킷은 리넨과 텐셸 혼방 소재를 사용했으며 스티치 라인, 아웃 포켓 등의 디자인으로 캐주얼함을 강조했다.

지춘희 디자이너의 '지스튜디오'는 면 80수 소재의 플레어 재킷과 원피스를 내놓는다. 지 디자이너의 시그니처 셔츠카라에 불륨 8부 소재, 여성스러운 라인을 더한 것이 강점이다. 계절에 맞춰 색상은 오렌지, 민트 등으로 구성했다.

'엣지(A+G)'에서도 다음 달부터 리넨 소재의 슈트와 재킷, 7부 소재 블라우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오송지오'에서는 지난 24일 CJ오쇼핑 방송에서 아노락 트렌치코트를 론칭했다. 첫 방송에서 35분 동안 약 1만5000장이 팔렸다.

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고객들이 시기에 맞는 최적의 패션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얼리 썸머 제품을 기획했다"며 "지금부터 한여름까지 다양하게 입을 수 있도록 활용도 높은 다양한 스타일의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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