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4.7 화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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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규모' 아침 시장…뚜레쥬르 가세 "전용 메뉴 판다"

 

뚜레쥬르는 아침 전용 메뉴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매장에서 신선하게 구워 따뜻하고 정성이 담긴 건강한 빵으로 차별화했다. 다양한 종류로 소비자 선택을 넓힌 것도 특징이다.

'봉쥬르 뚜레쥬르'는 고소하고 진한 버터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빵이다. '굿모닝 모닝번'은 패스트리에 시나몬 설탕이 뿌려져 있다.

소비자에게 익숙한 달걀과 베이컨을 활용한 빵도 있다.

'뚜레 1번가 햄치즈 토스트'는 달걀·햄·치즈·양배추를 두툼하게 채워 길거리 토스트 감성을 담은 제품이다. '바질 베이컨 치즈 토스트'는 고소한 모차렐라 치즈를 넣은 식빵에 바질 페스토 바른 후 베이컨으로 말아 구워낸 것을 말한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 증가로 아침 식사 시장이 3조원 넘는 규모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며 "뚜레쥬르에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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