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4.2 목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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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음료, 칠성사이다 70주년 한정판 굿즈 선봬

 

롯데칠성음료는 간판상품 '칠성사이다' 출시 70주년을 맞아 문구세트, 컵, 배지, 마그넷오프너, 미니어처 등으로 구성된 한정판 굿즈(Goods)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칠성사이다 굿즈는 70년간 총 5차례 변화한 사이다병의 모습을 미니어처 또는 디자인으로 재현했다.

문구세트는 Δ노트 2종 Δ엽서 4종 Δ스티키 메모지 3종으로 구성됐으며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디자인을 담았다. 컵 세트에는 칠성사이다의 '별 디자인' 2종이 적용됐다. 세트당 150㎖ 용량 컵 3개와 컵받침 3개가 들어있다. 배지는 7종, 마그넷오프너는 4종이다.

칠성사이다 12병(각 150㎖)을 멀티박스에 담은 한정판 '빈티지 미니어처 세트'도 소장 가치가 높은 아이템이다.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칠성사이다 병 디자인 3종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칠성사이다 한정판 굿즈는 온라인 홍보관 '그린빌 빌리지'에서 판매된다. 빈티지 미니어처 세트는 온라인에서 선 발매되며 향후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 풀릴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사이다 7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굿즈는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주고 소장 가치가 높은 제품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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