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2.25 화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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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신종 코로나' 스미싱으로부터 고객보호 위해 차단대응 나서

 


KT가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악용해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이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차단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오전 경기도 과천 KT INS운용센터에서 KT 직원들이 스미싱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KT 제공) 2020.2.1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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