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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속 보정속옷은 어디 제품?몸매가꾸기를 원하는 오팔세대를 위한 보정속옷

SBS 방영 드라마 시크릿부티크 캡처 화면 - 네이버TV

“어머 3키로는 뺀 거 같다~”、“역시 여자 몸은 죄가 없어요.”라며 감탄사를 쏟아내게 한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속 보정속옷을 찾는 네티즌이 많다. 이 제품을 찾는 네티즌들은 주로 “입고 벗기 힘들어요. / 보정 효과가 약해요. / 똑딱이가 잘 변색 되요” 등의 이유로 새로운 보정속옷 상품을 탐색하는 오팔 세대 여성들이다. 오팔 세대란 다채로운 색을 담은 보석 오팔과 닮은 신 중년층 50·60세대의 소비자층을 일컫는다. 이들은 의미 있는 경험을 추구하고 자신을 가꾸는 것에 시간과 돈을 아낌없이 투자하기 때문에 2020년 주목받고 있는 소비자층이다. 체형관리에도 여념인 오팔 세대의 여성들에게 아로마 라이프의 기능성 속옷 제품을 소개한다. 

아로마 라이프에서 선보인 제품들은 한국인의 체형을 고려하여 속옷 치수를 세분화한 1인 맞춤형 속옷으로 국내 속옷시장이 포화로 인하여 붕괴가 고려될 때 새롭게 등장했다. 아로마라이프는 입는 것만으로도 신체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속옷의 개발을 목표로 끊임없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이학재 대표의 경영철학으로 나온 제품들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장해왔다. 

아로마라이프의 기능성 속옷은 일반 고무보다 7~8배의 탄성과 복원력을 지닌 최첨단 신소재를 변색을 늦추는 실크가공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 및 피부 보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원적외선 가공을 통해 제작되고 있다. 현재 나르샤이온, 아모르이온, 비비드이온 세 종류의 브랜드가 대표상품이며, 특히 아모르이온 제품은 브래지어, 슈트, 거들을 하나로 묶은 3단 일체형 슈트 제품으로 팬티를 슈트 위에 입음으로써 편리하게 생리적 현상을 해결할 수 있다. 최근에는 편안함을 극대화한 4단 일체형(브래지어+슈트+거들+레깅스) 보정속옷을 개발해 국내와 일본, 미국, 중국에서 특허를 받아 출시한 후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 강남에 설립한 럭셔리 란제리 명품관을 통하여 아로마라이프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김지온 기자  kimg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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