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2.25 화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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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품' 코웨이, 간판서 '웅진' 떼고 새출발…방준혁, 사내이사 입성

 


넷마블에 매각된 웅진코웨이가 상호에서 '웅진'을 내리고 '코웨이'로 7일부터 새출발한다.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은 코웨이 사내이사로 입성했다.

웅진코웨이는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넷마블 방준혁 의장과 이해선 총괄사장, 서장원 웅진코웨이 TFT장을 각각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의결했다.

사외이사에는 김진배·김규호·윤부현·이다우 등 외부인사가 선임됐고, 김진배·윤부현·이다우 사외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을 겸임하는 안건도 의결됐다. 사내·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의 임기는 선임일로부터 3년이다.

또한 이날 주총에서는 상호를 '웅진코웨이'에서 '코웨이'로 변경하는 정관 변경의 건도 상정돼 의결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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