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2.19 수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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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 전세대출 막힌다

 


2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9억원 이상의 주택을 보유한 경우 이날부터 전세대출은 완전히 막힌다. 전세대출을 받은 후에 9억원 이상 주택을 사거나 다주택 보유자가 되면 대출금을 회수한다. 새 규제 적용 범위는 20일 이후 전세대출을 신청하는 차주로 20일 이전에 전세계약을 체결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면 기존 규제가 적용된다. 사진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의 아파트 단지. 2020.1.20/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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