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1 화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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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제주 돈가스집 우리 장모님도 줄섰는데" 고백

 


'백종원의 골목식당' 제주도 돈가스집 대망의 첫 오픈 현장이 공개된다.

8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겨울특집' 마지막 편으로 제주도 돈가스집 오픈 현장의 모습이 그려진다.

돈가스집은 오픈 하루 전, 오후 11시부터 손님 대기 행렬이 시작돼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특히 백종원은 폭주하는 대기 줄에 "우리 장모님도 줄 섰는데"라고 깜짝 고백해 김성주 정인선을 놀라게 했다.

오픈 준비 중인 돈가스집에는 '1호 수제자'가 첫 등장해 궁금증을 더했다. 돈가스를 배우기 위해 제주도까지 찾아온 1호 수제자의 허둥대는 모습에 남자 사장님은 평소 보기 힘든 엄격한 '호랑이 스승'으로 돌변해 눈길을 끌었다.

정인선은 흑돼지, 빵가루, 특별 배합 기름까지 업그레이드를 마친 제주도 돈가스를 맛보며 "떨어진 빵가루만 팔아도 될 정도"라고 극찬했다.

이밖에 돈가스집에서 함께할 수제자를 모집한다는 SNS 글 게재 이후, 단 하루 만에 이력서가 산더미처럼 쌓여 백종원과 사장님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돈가스집을 향한 억측과 오해가 생겨나기 시작해 사장님들은 또다시 깊은 고민에 빠졌다. 돈가스집 제주도 오픈을 두고 '백종원의 프랜차이즈로 소속됐다' '수제자를 뽑아 2호점을 낸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것인데, 이에 대한 진실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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