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9 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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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캣츠’, 이어지는 혹평 세례"불쾌한 영화, 캣츠" 영화 '캣츠'를 향한 이어지는 혹평들

지난 12월 24일 개봉한 영화 '캣츠'가 계속해서 혹평을 받고 있다.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인 뮤지컬 캣츠를 실사화해 제작 된 영화 캣츠, 그렇지만 캣츠는 비평가들과 관객들에게 “희대의 괴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영화 '캣츠'/ 네이버 영화

캣츠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개봉 2주 차 당시 3천 8백만 달러라는 부진한 성적을 내며 부정적인 징조를 예고했다. 한국에서는 일주일 동안 69만 관객들이 캣츠를 찾았지만, 그들 중 다수는 캣츠에 대한 혹평을 이어나갔다. 배우 에반 레이첼 우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미 엉망일 건 예상했지만 영화는 더 최악이었다. 할 말을 잃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또한 일반 관객들도 자신의 SNS나 커뮤니티를 통해서 캣츠에 대한 비난과 혹평을 써 내려갔다.

캣츠가 이토록 비난을 받는 이유에는 아쉬운 연출력, 스토리의 개연성 부족, 기괴한 CG 이미지 등이 있다. 특히 관객들은 영화 캣츠의 CG를 보고 기괴하고 불쾌한 느낌을 받았다고 얘기한다.

비록 혹평을 받고 있지만 영화 캣츠가 최종적으로 어떤 결과를 낼지 예측할 수 없다. 비교적 국내에서는 좋은 실적을 거두고 있는 캣츠의 행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최솔지 기자  solji95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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