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9 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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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 시작

 


펄어비스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검은사막은 지난해 2월 한국을 시작으로 8월 대만, 지난 2월 일본에서 출시됐다. 3개국 총 누적 다운로드 수는 1000만을 돌파했다. 지난해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했고 대만에서는 '2019 대만게임쇼 모바일 부문 10대 인기상'을 받았다.

이날 서비스를 시작한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는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 150여개국 대상으로 한다. 영어·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러시아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하며 내년 1분기 포르투갈어를 추가할 계획이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의 사전 예약자는 450만명이었으며, 지난 9일 진행된 사전 다운로드에서는 양대 모바일 마켓 북미 인기 1위(롤플레잉 부문)에 올랐다.

김경만 펄어비스 최고사업책임자(CBO)는 "한국, 일본, 대만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론칭을 위한 사전 조사, 피드백 반영 등 철저히 준비했다"며 "이용자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긴 호흡을 갖고 성공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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