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2.7 토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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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내장재 기술의 선진화를 이끄는 무등기업2019 제2회 국가경쟁력대상, 제조부문 수상사로 선정돼

▲무등기업 생산품 (출처 : 무등기업 홈페이지)

국내 자동차내장재 부품 전문기업 ㈜무등기업(대표이사 박건우)는 2019 제2회 국가경쟁력대상 제조부문 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국가경쟁력대상은 대한민국의 국격 향상과 산업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행사이다.

 

 

국가경쟁력대상을 공동 주최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와 국가경쟁력혁신위원회의 심사결과에 따르면 ㈜무등기업은 자동차내장재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친환경 신소재 개발을 통해 국내 내장재 산업의 국제 경쟁력 향상과 국내 자동차내장재 기술의 선진화를 선도해 왔다. 또한 2019년에는 성실납세자 산업포장을 받는 등 사회적 책임도 충실히 수행하여 타 기업의 모범이 되어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다.

 

 

고품질 제품 생산 및 친환경 제품 생산에 기여

성실, 창조의 기업이념 아래 지난 반세기(49년) 동안 자동차 내장재 산업을 선도해오고 있는 ㈜무등기업은 친환경 소재 사용과 차량 특성에 맞는 제품개발을 통해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당사에서 생산하고 있는 자동차 내장재인 플로워 카페트는 국내외 환경, 기술적 요구 변화에 따른 경량화, 고기능화(성능 향상) 및 원가 경쟁력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향후 도래할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에 대한 고객 니즈사항을 반영하여, 선행 기술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협동로봇, 자동화 생산라인을 통한 위기 극복

자동차 내장재 생산하는 기업으로 국내 자동차의 산업의 침체와 더불어 모델 체인지, 페이스 리프트 등의 빠른 부품 교체 주기, 인건비 상승, 근로시간 감소 등 여러 위협 요인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저성장이 예상되는 시기에 자원과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시작되었으며, 스마트공장(자동화 기술)을 통해 사물인터넷, 협동로봇,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들이 포함돼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저성장을 극복하기 위한 생존 전략으로 진행하고 있다. 공정 자동화 시스템(협동로봇을 이용한 핫멜트 도포 자동화 공정 구축)으로 제조 공정에서 사람과는 독립된 공간에서 작동하는 산업용 로봇이 아닌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작업하면서 사람과 물리적으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코봇(cobot)이라 불리는 협동로봇(cobot)을 활용하여 작업자의 작업을 돕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생산성 향상, 품질 균일화, 불량 방지, 작업자 안전 등 다양한 효과를 얻고 있다.

 

㈜무등기업의 박건우 대표이사는 이번 국가경쟁력대상 수상에 대해 “지금까지 ㈜무등기업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준 덕분에 수상을 할 수 있었다. 모든 직원 분들께 먼저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 이번 기회를 통해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고객만족 중심의 경영철학을 확대하여 자동차내장재 산업발전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을 계속 해 나갈 것이다.

 

어드버토리얼로 작성되었습니다.

문지준 기자  mgj676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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