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14 목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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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어플로 모든 것을 해결하다.'나만의 냉장고'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다.

나만의 냉장고/GS 리테일

유통업계에서는 재고관리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다. 물류센터 공동화, 수 배송 공동화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GS25에서는 그 점을 스마트폰 어플로 승화시켰다. 단순한 마케팅을 뛰어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쇼핑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소비자가 GS25에서 상품을 구매할 때 1+1이나 2+1 행사 상품을 한 번에 보관하기 곤란한 경우 '나만의 냉장고'라는 어플에 보관할 수 있다. GS25 다른 지점에서도 그 증정품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나만의 냉장고'는 물건을 보관하는 것뿐만 아니라 GS25 포인트 적립, 통신사 할인, 그리고  POP카드를 앱 속에 바코드로 저장해놓을 수 있다. 어플을 실행시키자마자 이 모든 것들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덕분에 소비자들은 편의점에 방문할 때마다 내밀어야 하는 카드들 대신 어플 실행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플을 핸드폰에 다운로드받아서 혜택받는 서비스들을 경험해본 후로는 타 편의점을 이용하는 것보다 GS25에 더 방문하게 되는 심리적 마케팅도 이에 해당한다.

나만의 냉장고 서비스/App Store 어플

GS25를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는 Fresh Food이다. PB상품이 GS25의 강점인 만큼 소비자들은 '나만의 냉장고'를 통해서 수령할 편의점 지점, 상품의 종류, 시간 등을 선택하여 예약 주문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유명 제조사들과 협업하여 PB상품의 질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다양성을 높였다. 소비자들의 발길을 끌어들이기 위해 '나만의 냉장고'를 통해서 행사와 이벤트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1인 가구 증가로 소량의 상품만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 상품들이 오히려 소비자 만족도를 깎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GS 리테일에서는 그 점을 고려해 스마트폰 어플 '나만의 냉장고'로 이 점을 해결할 수 있었다.

김태연 기자  taeyeon473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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