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0.17 목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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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9일째 1위·300만 돌파…'다크 나이트'도 넘을까

영화 조커 포스터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화 '조커'가 개봉 9일만에 30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조커'는 지난 10일 1210개 스크린에서 11만687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07만9657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조커'는 희대의 악당 조커의 탄생이라는 그 누구도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로 코믹북이 아닌 영화를 위해 완전히 재창조된 독창적인 캐릭터의 탄생 서사를 다룬다. 배우 호아킨 피닉스의 열연이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조커'는 지난 2일 개봉 이후 3일만에 100만 명, 5일만에 200만 명 관객 고지를 넘어섰고, 9일만에 300만 명을 돌파하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고(故) 히스 레저의 조커가 등장했던 '다크 나이트'의 417만 명 관객수를 넘을 수 있을지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위는 '가장 보통의 연애'로 이날 918개 스크린에서 7만5037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157만8451명을 달성했다. 3위는 '퍼펙트 맨'으로 이날 633개 스크린에서 2만4942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86만5882명으로 집계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조커#300만#다크나이트#호아킨피닉스#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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