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럽 외식 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한 전염 우려로 손님이 줄어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 레스토랑은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언택트(Untact) 마케팅' 전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비교적 넓게 보급된 매장 내 로봇 직원, 건물 안 배달 로봇, 테이블 주문 앱 등을 넘어, 기존에 없었던 참신한 전략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언택트 디자인’ 플렉스이트(PLEX’EAT’) 프랑스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게르니곤(Christophe Gernigon)은 레스토랑 오너들과 방문자들을 돕기 위해 플렉시글라스(Plexiglass)을 활용한 식당 테이블인 ‘플렉스이트’(PLEX’EAT’)를 공개했다. 해당 테이블은 램프 형태의 플랙시글라스 칸막이를